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달라지는 정부지원금 총정리 – 나만 몰랐던 혜택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며 매년 새해가 되면 정부 지원 제도가 새롭게 바뀌거나 확대됩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올라 작년에 혜택을 못 받으셨던 분들도 새롭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꼭 챙겨야 할 혜택만 정리했습니다. 1. 기준 중위소득 인상 – 작년에 안 됐어도 올해는 다시 확인하세요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올라가면서 작년에는 받지 못했던 분들도 올해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Welfarehello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월 649만 원으로 2025년 대비 약 6.5% 인상됐고, 이에 따라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도 늘어납니다. KB 신청 전 복지로(http://www.bokjiro.go.kr) 또는 정부24에서 본인 해당.. 더보기 동네한바퀴 보고 간 경기광주 퇴촌 라타케리아 타코의집, 정통 타코 추웠을때 다녀온 퇴촌 라타케리아 타코의집. 매장 정보 라타케리아 타코의집 퇴촌점주소: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 71-7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L.O 19:50)휴무일: 수요일 휴무주차: 매장 앞 소규모 주차 가능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버렸다.지난 기억을 되살려 기록해보기로 결심. 우리는 종종 광주나 퇴촌으로 드라이브를 간다.이만기 아저씨의 동네한바퀴를 보고 언젠가 가봐야지 했던 멕시칸 맛집, 라타케리아 타코의집 퇴촌점.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기록해두려한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어서 포토존도 많고이날 우리가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손님도 많지 않아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어서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기와지붕이 깔린 .. 더보기 연희동 스키야끼 맛집 유우, 오랫만의 데이트 연희동 스키야키 유우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6길 23, 1층 (매주 월요일 휴무 ) 예약 필수! 발렛 주차 가능하며, 좌식 호리코타츠(의자형 다다미석) 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몇주 전 토요일 점심때 방문한 연희동 스키야끼 전문점 유우. 의자형 다다미인 호리코타츠 좌석이라일본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라이빗한 스키야끼집이다. 평일엔 점심 영업을 하지 않고 주말에만 점심 식사 가능하고, 예약은 필수다. 이날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오빠가 예약까지 했다. 별일이네. ㅋㅋㅋ정말 오랫만에 주말 낮 데이트. 여기 근처에서 산지가 4년이 되어가는데 처음 가봤다.연대 북문에 이런 식당이 숨겨져 있을줄이야. 사케병에 다다미좌석, 분위기 있는 조명까지 잠시.. 더보기 갤럭시 탭 S6, 가성비 스마트패드 오랫동안 사용하던 레노버탭이 고장났다. 주로 잠들기 전 동영상을 보던 용도였는데 사용할 수 없게 되니 너무 불편했다. 지나가는 말로 패드가 고장났다고 얘기했더니 오빠가 사주겠다고 골라보란다. 이거저거 따져가며 검색해서 얘기했더니 그날로 선물해준 갤럭시 탭. 엄청난 고사양은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기엔 고사양. 4년만의 패드는 엄청나게 진화 했다. 크기는 커지고 두께는 얇아지고 무게는 가벼워지고 화질은 엄청나다. 심지어 s펜도 있다니!!!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써야지❤ 고마워 오빠😙 더보기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즘 몸이 너무 좋지 않다. 감기가 2주째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 증상이 꼭 지난번에 앓았던 코로나같다. 엄마 성화에 한약을 지어 먹기로 했는데 한의원 근처에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가 있어서 겸사겸사 들렸다. 근처 마트에 주차하고 걸어서 도착. 저번에 쌍둥엄마랑 워커힐 갔을때 먹으려 했는데 못먹어서 너무 아쉬웠다. 순이랑 나는 2인 세트로 주문했다. 2인 세트에 만원이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떡볶이가 먹다보니 꽤 많이 매웠다. 매웠지만 엄청 맛있어서 거의 다 먹었다. 간김에 순금이네떡볶이도 먹고싶었는데 배가 찢어질까봐 포기 ㅋㅋㅋ 근데 울엄마 순이는 내가 한 떡볶이가 더 맛있다고. ㅋㅋㅋ 너무 멀지만 않으면 자주 가고싶은 신토불떡볶이. 우리집에서 안막혀야 50분이 걸리니 큰마음 먹어.. 더보기 헤어짐이 익숙해지는 때가 오기는 할까 갑작스럽게 오빠가 미국으로 간지 벌써 5년. 나이 든 엄마 아빠와 나. 셋은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다. 한해 한해 시간이 갈수록 엄마 아빠는 약해졌다. 오빠의 빈자리만큼 나는 더 많은 마음과 시간, 돈을 써야했다. 물론 행복하지만 가끔은 지치는것도 사실이다. 오빠가 공부를 마치면 금새 돌아올거라고 생각했지만 공부를 마친 오빠는 취직을 했다. 그리고 조카도 낳았다. 서운함은 미움으로, 미움은 원망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가끔 출장으로 한국에 나오는 오빠가 반가우면서도 반갑지가 않다. 집에 오기 몇주 전부터 엄마 아빠는 들떠 이것 저것 준비를 한다. 그리고 집에 머무는 며칠 동안 엄마 아빠는 너무나도 행복해한다. 그런데 문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오빠. 그로 인해 허전함에 슬퍼하는 엄마 아빠. 혼자.. 더보기 소코라코, 기적을 보여줘! 베란다에서 키우는 식물들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코라코. 소코라코는 예민하고 키우기 어렵다는 소문과는 다르게 물을 말리지 않으면 엄청나게 잘 자란다. 거기에 햇빛이 풍부하다면 금상첨화. 하지만 한달정도 코로나와 이런저런 일들로 돌보지 못해 앙상하게 말라버렸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 내가 돌보지 못하는 동안 오빠한테 부탁해 간간히 물을 주긴 했지만.. 물을 얼만큼 줘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은 내탓. 소코라코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물을 많이 줘야한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됐다. 내 소코라코는 그렇게 운명을 다 한거라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보낼 수가 없었다. 바짝 말라버린 잔가지들을 다 잘라내고 큰 사이즈 화분으로 분갈이 해줬다. 마지막 희망을 놓지 못하고 저면관수로 물 주기 두달째. 이제 정리를 해야 하나 하고 둘러.. 더보기 한두달에 한번쯤. 호캉스라는 호사 가끔 점을 본다. 2~3년에 한번쯤. 생각해보니 마음이 힘들거나 되는일이 없다고 느낄때 점을 봤던것 같다. 근데 올해 벌써 두번째 점을 봤네. 하던 일을 마치고 쌍둥엄마와 워커힐에 다녀왔다. 몸도 마음도 고단한 요즘. 한 두달에 한번씩 이정도 호사는 누릴 자격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자. 다음달에 또. 더보기 이전 1 2 3 4 ··· 14 다음